만들고, 그 자리에서
다듬습니다
ComfyUI 워크플로를 앱 안으로 옮겼습니다. 노드 구조를 몰라도 결과부터 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편집으로 넘어갑니다. 이미지와 영상을 한 앱에서 다루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롬프트와 참조 이미지만 있으면 됩니다.
쓰던 모델과 워크플로를 그대로 씁니다.
생성물 보정과 영상 타임라인이 같은 앱에 있습니다.
대기열과 생성 과정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SIA 스튜디오을 쓰다가 막히면 아래 창구로 연락 주세요. 이런 문의를 받습니다.